Bloomy 메인 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eSIM을 찾는 방법, 지원되는 결제 수단, 구매 후 이용 흐름까지 첫 화면만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앱 화면 이미지가 선택한 표시 언어에 맞춰 자동으로 전환되어, 한국어로 이용하시는 분들께도 내용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이번 업데이트 내용
- 첫 화면 리뉴얼: 스마트폰 화면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꾸고, "여행지·
이용 기간 선택"에서 바로 플랜 찾기를 시작할 수 있는 구성으로 개편했습니다. - 화면 이미지 다국어 지원: 메인 페이지에 표시되는 앱 화면 이미지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등 선택 중인 표시 언어에 맞춰 전환됩니다(2026년 7월 기준). - 결제 수단을 한눈에: 지원되는 결제 수단(주요 신용카드·
Apple Pay· Google Pay· Alipay 등)을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모바일 가독성 개선: 글자 크기와 여백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첫 화면 안에 "간편 설정·
고객 지원· 결제 수단"까지 핵심 정보가 모두 담기도록 했습니다.
왜 개선했나요?
메인 페이지는 Bloomy를 처음 알게 된 분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입니다. eSIM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 중 상당수는 "설정이 어렵지 않을까", "결제는 안전할까", "구매 후에 막히면 어쩌지"라는 세 가지 걱정을 갖고 계십니다. 이 답을 스크롤 깊숙한 곳이 아니라 페이지를 여는 순간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요소 배치와 정보의 순서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이용자에게 좋아지는 점
- 여행지와 이용 기간만 선택하면 바로 플랜 찾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결제 수단을 구매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결제에 대한 불안이 줄어듭니다
-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로 보셔도 화면 이미지의 내용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칼럼: eSIM 선택은 "여행지·기간·데이터 용량"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
메인 페이지의 검색이 "여행지·
먼저 여행지입니다. eSIM은 국가·
참고로 Bloomy의 eSIM은 데이터 전용으로 전화번호·
이 세 가지를 정한 뒤 eSIM 비교 페이지에서 후보를 비교하면, 가격만 보고 골랐다가 용량이 부족해지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구매 후 설정은 전달받은 설정 링크를 한 번 탭하고 화면 안내에 따라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세한 절차는 설정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Bloomy가 특히 신경 쓴 부분
- 일러스트와 화면 이미지는 "기능이 많아 보이는 것"보다 "안심하고 쓸 수 있겠다"는 느낌을 우선했습니다
- 화면 이미지 속 문구까지 표시 언어에 맞추는 등, 세세한 부분의 이해하기 쉬움을 하나하나 다듬고 있습니다
- 과장된 문구 대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짧은 말로 전하는 구성을 택했습니다
앞으로의 개선 계획
메인 페이지 외의 다른 페이지도 같은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개발 소식에서 계속 안내해 드립니다.
관련 페이지
플랜 찾기는 eSIM 비교 페이지에서 시작하세요. 구매 후 설정 절차는 설정 가이드, 사용 중인 기기의 eSIM 지원 여부는 eSIM 지원 기기 확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