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선으로, 메인 페이지에서 보고 마음에 들었던 플랜과 비교 페이지에 실제로 나열되는 플랜의 ‘구성’이 맞춰져, 같은 국가인데도 화면마다 표시가 달라 헷갈리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화면마다 대표 플랜을 고르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방금 본 플랜이 어떤 거였지?” 하고 다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곤 했습니다. 이번에 메인의 추천과 비교 페이지에서 ‘인기’ 판정 기준과 대표 플랜 선정 방식을 통일해, 그런 어색함을 줄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내용
이번에 맞춘 부분은 크게 다음 두 가지입니다.
- ‘인기’ 판정 기준의 통일 ― 화면마다 제각각이던 인기 표시 방식을 공통된 규칙으로 판정하도록 했습니다.
- 대표 플랜 선정 방식의 통일 ― 각 국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표 플랜’을, 인기·
실용적인 용량/일수· 가격의 균형을 고려해 선정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국가인데도 메인과 비교 페이지의 대표 플랜이 크게 달라지는 상황을 줄였습니다.
왜 개선했는가 (배경)
Bloomy eSIM에는 메인 페이지의 ‘추천’과 비교 페이지의 목록이라는, 역할이 다른 두 개의 입구가 있습니다. 메인은 ‘우선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한 입구이고, 비교 페이지는 ‘실제로 골라서 구매하기’ 위한 목록입니다. 역할이 다르므로 내용까지 완전히 똑같이 만들 필요는 없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같은 국가의 대표 플랜이 전혀 다른 것처럼 보이는 것은 혼란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단순히 ‘가장 저렴한 플랜’을 대표로 내세우면, 용량이 너무 작아 실제 여행이나 유학에는 부족한 플랜이 앞에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뿐 아니라 인기와 실용성도 함께 살펴보도록 정리했습니다.
이용자에게 편리해지는 점
예를 들어 여행지를 정하고 메인에서 마음에 둔 플랜을 기억한 채 비교 페이지를 열었을 때, 비슷한 구성이 나열되므로 “어떤 거였지?” 하고 다시 찾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처음 eSIM을 고르는 분일수록, 화면이 바뀔 때마다 정보가 달라지면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표시의 일관성은 그런 작은 불안을 줄이기 위한, 눈에 띄지 않지만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칼럼】 eSIM은 ‘용량·일수·국가’로 고르면 덜 헤맵니다
대표 플랜 선정 방식을 통일한 것과 관련해, 애초에 스스로 eSIM을 고를 때의 사고방식도 정리해 둡니다. eSIM은 크게 다음 세 가지 축으로 생각하면 고민이 줄어듭니다.
| 고르는 축 | 판단 기준 |
|---|---|
| 국가· |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러 나라를 돌아본다면 대상 국가를 한꺼번에 커버하는 플랜도 선택지가 됩니다. |
| 데이터 용량 | 지도· |
| 이용 일수 | 체류 일수에 맞춰 고릅니다. 짧은 여행과 장기 유학에서는 적합한 플랜이 달라집니다. |
‘가장 저렴하니까’라는 이유만으로 고르면 용량이나 일수가 부족해 현지에서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대표 플랜 통일도, 바로 이 ‘저렴함만으로 고르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피하기 위한 사고방식을 화면에도 반영한 것입니다.
【칼럼】 ‘인기’와 ‘나에게 맞는 것’이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인기 판정을 맞췄다고는 해도, 인기 플랜이 모든 사람에게 최적인 것은 아닙니다. 인기는 ‘많은 사람이 고르기 쉬운 용량·
Bloomy답게 신경 쓴 점
표시를 맞출 때 의식한 것은 ‘수익을 위해 특정 플랜을 무리하게 돋보이게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표 플랜은 인기·
주의 사항
Bloomy eSIM은 기본적으로 데이터 통신 전용입니다. 전화번호·
앞으로의 개선 예정
가격 표시 방식이나 대표 플랜 선정 기준은 앞으로도 계속 다듬어 가겠습니다. 이용자가 보기에 이해하기 쉽고 납득하기 쉬운 모습이 되도록,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페이지
- eSIM 플랜 비교하기 ― 국가명·
데이터 용량· 이용 일수에 맞춰 플랜을 찾을 수 있습니다. - eSIM 설정 방법 확인하기 ― 구매 후 설정 흐름은 이쪽에서.
- 자주 묻는 질문(FAQ) 보기
- 다른 개발 소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