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대부분은 동영상과 자동 통신으로 소비됨 출발 전 설정 검토가 가장 효과적 사진 자동 저장과 지도는 필수 확인 절약 설정보다 충분한 용량이 필요한 사람도 있음 데이터가 부족할 때는 먼저 남은 용량 확인
해외에서 데이터가 빨리 줄어드는 이유: "의도하지 않은 통신"
결론부터 말하면, 의식하고 사용하는 시간보다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클라우드로 자동 업로드됨 (여행 중에는 촬영량이 평소보다 많음) 앱스토어나 OS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내려받음 (한 번에 수백 MB ~ 수 GB가 될 수 있음) SNS 타임라인의 동영상이 자동 재생됨 지도 앱을 열어둔 채로 이동 중 계속 지도를 읽음 숙박시설의 Wi-Fi가 불안정해서 모르는 사이에 eSIM 회선으로 전환됨
출발 전에 해야 할 설정 (효과가 큰 순서대로)
| 우선순위 | 할 일 | 목표 |
|---|---|---|
| 높음 | ||
| 높음 | ||
| 높음 |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제한 | 사용하지 않는 앱의 통신 감소 |
| 중간 | ||
| 중간 | ||
| 중간 |
iPhone에서의 설정 순서
- 저데이터 모드
: "설정" → "모바일 통신" → 사용 중인 회선 (eSIM 플랜명) → "통신 옵션" → "데이터 모드" → "저데이터 모드"를 선택합니다. 자동 업데이트와 백그라운드 처리가 줄어듭니다. 회선별로 설정할 수 있으므로, 본국 회선은 그대로 두고 eSIM 쪽만 저데이터 모드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 사진 업로드
: "설정" → "사진"에서 iCloud 사진 동기화를 확인하고, 모바일 통신으로 업로드되지 않도록 끕니다 ("설정" → "앱" 또는 "사진"에서 모바일 데이터 통신 항목). 여행지에서는 사진이 많아지므로 효과가 잘 나타나는 부분입니다. - 자동 업데이트
: "설정" → "App Store"에서 앱 다운로드· 업데이트의 모바일 데이터 통신을 끕니다. -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 "설정" → "일반" → "앱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를 "Wi-Fi"로 변경합니다. - 앱별 통신 끄기
: "설정" → "모바일 통신"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앱별로 모바일 통신 가능 여부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 쓰지 않는 앱은 여기서 끕니다. 지도· 메시지· 번역 등 현지에서 필요한 앱은 켜진 상태로 유지합니다. - 데이터 사용량 확인
: 같은 "모바일 통신" 화면에서 기간 내 사용량과 앱별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통계를 리셋해두면, 현지에서의 사용량이 더 명확해집니다.
Android에서의 설정 순서
- 사진 백업
: Google 포토 앱의 설정에서 백업을 Wi-Fi 연결 시에만으로 변경합니다. - 자동 업데이트
: Google Play 설정 → "네트워크 설정" → "앱 자동 업데이트"를 "Wi-Fi를 통해서만"으로 설정합니다. 앱 업데이트는 용량이 클 수 있고, 모바일 통신으로 실행되면 남은 용량을 한 번에 줄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절약 모드
: "설정" → "네트워크와 인터넷" → "데이터 절약 모드"를 켜면 백그라운드 통신이 일괄적으로 줄어듭니다. 항상 알림을 받고 싶은 앱은 제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앱별 제한
: 같은 "네트워크와 인터넷" 내의 데이터 사용량에서 앱별 사용량 확인과 백그라운드 통신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앱" → 해당 앱 → "모바일 데이터와 Wi-Fi"에서 백그라운드 데이터 이용을 끌 수도 있습니다. 사용 빈도가 낮은 앱부터 검토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현지 도착 후 사용 습관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
숙박시설이나 카페의 Wi-Fi에서 무거운 작업을 한 번에 : 사진 백업, 앱 업데이트, 동영상 다운로드는 숙박시설의 Wi-Fi에서 모두 실행합니다. 이동 중에 보고 싶은 동영상은 숙박시설 Wi-Fi에서 전날 밤에 미리 다운로드해두면 좋습니다. 공공 Wi-Fi에서는 결제나 개인정보 입력을 피하세요. - 약한 Wi-Fi는 과감히 끔
: 연결이 불안정한 Wi-Fi에 계속 연결되어 있으면, 통신이 오갔다갔다 해서 시간과 데이터를 더 소비합니다. - 지도는 목적지를 정한 후 열기
: 길 안내를 계속 켜 두지 말고, 필요할 때만 표시합니다. 오프라인 지도를 저장해두면 통신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도착 직후는 통신이 불안정한 시간이 많으므로, 미리 저장해두면 마음도 편합니다. - 화상 통화는 숙박시설에서
: 가족과의 연락은 이동 중 통화보다 숙박시설의 Wi-Fi에서 하는 것이 안정적이고 데이터도 절약됩니다. 오래 대화할 때는 동영상 대신 음성만으로 전환하면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테더링은 조건을 먼저 확인
: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연결하는 테더링은 플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할 예정이면 구매 전에 플랜 설명을 확인하고, 노트북은 업데이트 데이터가 클 수 있으므로 연결 전에 자동 업데이트를 끄면 좋습니다. - 며칠에 한 번씩 남은 용량 확인
: 다 써버린 후에 알기보다는, 절반 이상 썼을 때 알면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이 얼마나 소비하나? 데이터 소비의 대략적인 기준
정확한 수치는 기기, 앱, 화질 설정에 따라 크게 변합니다. 감각을 잡기 위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사용 방식 | 시간당 기준 | 한 마디 |
|---|---|---|
| 메시지 앱의 텍스트·스티커 | 거의 없음 | |
| 지도 앱의 길 안내 | 수 MB ~ 수십 MB 정도 | |
| 앱의 음성 통화 | 수십 MB ~ 수십 MB 정도 | |
| 수백 MB 정도 | 자동 재생을 끄면 크게 줄어듦 | |
| 앱의 화상 통화 | 수백 MB 정도 | |
| OS·앱 대형 업데이트 | 한 번에 수백 MB ~ 수 GB |
이 표를 보면, 연락이나 지도 같은 "여행에 필요한 용도"는 생각보다 소비하지 않습니다. 용량을 쓰는 것은 동영상과 업로드입니다. 필요한 용량을 생각하는 방법이나 목적지별 플랜은 eSIM 비교 페이지
절약 설정으로 충분한 사람·처음부터 용량에 여유를 두는 사람
절약 설정으로 충분하기 쉬운 사람
연락· 지도· 검색· 카드 결제가 중심인 관광 여행 숙박시설이나 사무실에 Wi-Fi가 있고, 밤에는 그곳을 사용할 수 있음 체류가 1주일 정도까지의 단기 사진은 찍지만, 백업은 귀국 후에도 괜찮음 남은 일수가 적고 앞으로 며칠만 견디려고 함
처음부터 용량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은 사람
유학· 장기 해외 체류로 Wi-Fi가 없는 시간이 긺 테더링으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온라인 회의나 수업에 참석 업무 미팅 등에서 화상 통화를 할 예정 찍은 사진· 동영상을 당일에 클라우드에 올리고 싶음 이동 중에 동영상이나 음악을 자주 시청 설정 변경에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고, 알림을 줄이고 싶지 않음
후자에 해당한다면, 절약으로 버티기보다는 충분한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 장시간 이용이 예상되는 경우 무제한 타입의 eSIM
절약해도 부족할 것 같을 때의 대처법
결론부터 말하면, 먼저 할 일은 남은 용량 확인
설정을 바꾼 후 통신이 안 되면, 절약 설정에서 eSIM의 모바일 데이터 자체가 꺼지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통신이 안 될 때의 해결책을 참고하세요.
데이터 전용 eSIM에서 함께 알아두면 좋은 것
Bloomy eSIM은 기본적으로 데이터 통신 전용입니다.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정리: 출발 전 10분으로 현지의 불안은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데이터를 절약할 때 중요한 것은 참는 것이 아니라
다음 행동으로는 먼저 출발 전에 위의 설정을 검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지와 체류 기간이 정해진 분은 비교 페이지

